여자프로배구-흥국생명,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 확정…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입력 2025.02.26 (20:47) 수정 2025.02.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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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역대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남기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오늘(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GS칼텍스전에서 2위 정관장이 승점 3을 챙기지 못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습니다.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건 지난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입니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26승 5패 승점 76을 기록 중이며 다섯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역대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남겨두고 1위를 확정한 건 2007-2008시즌 흥국생명과 2010-2011시즌 현대건설로 각각 네 경기씩을 남겨두고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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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2-26 20:47:58
    • 수정2025-02-26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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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역대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남기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오늘(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GS칼텍스전에서 2위 정관장이 승점 3을 챙기지 못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습니다.

흥국생명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건 지난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입니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26승 5패 승점 76을 기록 중이며 다섯 경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역대 프로배구 여자부에서 가장 많은 잔여 경기를 남겨두고 1위를 확정한 건 2007-2008시즌 흥국생명과 2010-2011시즌 현대건설로 각각 네 경기씩을 남겨두고 축포를 터뜨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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