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진천·청주 화재 잇따라
입력 2025.02.26 (21:52)
수정 2025.02.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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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5분쯤 진천군 덕산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진천군 이월면에서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 10분쯤, 청주시 오창읍에서는 한 세탁업체에서 불이 나 148㎡ 규모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5분쯤 진천군 덕산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진천군 이월면에서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 10분쯤, 청주시 오창읍에서는 한 세탁업체에서 불이 나 148㎡ 규모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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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조한 날씨…진천·청주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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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6 21:52:37
- 수정2025-02-26 22:00:53

건조한 날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5분쯤 진천군 덕산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진천군 이월면에서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 10분쯤, 청주시 오창읍에서는 한 세탁업체에서 불이 나 148㎡ 규모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5분쯤 진천군 덕산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진천군 이월면에서는 고물상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오후 2시 10분쯤, 청주시 오창읍에서는 한 세탁업체에서 불이 나 148㎡ 규모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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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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