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단독주택서 화재…70대 남성 사망
입력 2025.02.26 (23:53)
수정 2025.02.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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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밤 8시 반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70대 남성이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여성은 연기를 마신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소방본부 제공]
70대 남성이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여성은 연기를 마신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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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 단독주택서 화재…70대 남성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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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2-27 0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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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밤 8시 반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70대 남성이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여성은 연기를 마신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소방본부 제공]
70대 남성이 집 안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여성은 연기를 마신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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