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SNS] 손에 잡힐 듯…무인 탐사선이 찍은 달 표면 밀착 영상
입력 2025.02.27 (06:52)
수정 2025.02.2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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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부터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의 유일한 위성 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밀착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표면과 크고 작은 분화구들이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미국의 민간 우주 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공식 계정에 게시한 영상인데요.
자사의 무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달 궤도에 진입하면서 근접 촬영한 달 표면 영상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달 표면과 불과 120km 거리에서 저궤도 비행에 성공하며 특유의 달 표면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더불어 달 뒤에서 신 스틸러처럼 떠오르고 지고를 반복하는 작은 지구의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달 15일 지구에서 발사된 블루 고스트는 약 45일 동안 달 궤도를 비행한 후 다음달 2일 달 표면에 착륙해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울퉁불퉁한 표면과 크고 작은 분화구들이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미국의 민간 우주 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공식 계정에 게시한 영상인데요.
자사의 무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달 궤도에 진입하면서 근접 촬영한 달 표면 영상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달 표면과 불과 120km 거리에서 저궤도 비행에 성공하며 특유의 달 표면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더불어 달 뒤에서 신 스틸러처럼 떠오르고 지고를 반복하는 작은 지구의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달 15일 지구에서 발사된 블루 고스트는 약 45일 동안 달 궤도를 비행한 후 다음달 2일 달 표면에 착륙해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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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슈 SNS] 손에 잡힐 듯…무인 탐사선이 찍은 달 표면 밀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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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06:52:50
- 수정2025-02-27 08: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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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로부터 38만 킬로미터 떨어진 지구의 유일한 위성 달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낸 밀착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표면과 크고 작은 분화구들이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미국의 민간 우주 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공식 계정에 게시한 영상인데요.
자사의 무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달 궤도에 진입하면서 근접 촬영한 달 표면 영상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달 표면과 불과 120km 거리에서 저궤도 비행에 성공하며 특유의 달 표면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더불어 달 뒤에서 신 스틸러처럼 떠오르고 지고를 반복하는 작은 지구의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달 15일 지구에서 발사된 블루 고스트는 약 45일 동안 달 궤도를 비행한 후 다음달 2일 달 표면에 착륙해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잇슈 SNS 였습니다.
울퉁불퉁한 표면과 크고 작은 분화구들이 손에 잡힐 듯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이는 미국의 민간 우주 업체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공식 계정에 게시한 영상인데요.
자사의 무인 달 탐사선 '블루 고스트'가 달 궤도에 진입하면서 근접 촬영한 달 표면 영상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달 표면과 불과 120km 거리에서 저궤도 비행에 성공하며 특유의 달 표면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는데요.
더불어 달 뒤에서 신 스틸러처럼 떠오르고 지고를 반복하는 작은 지구의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달 15일 지구에서 발사된 블루 고스트는 약 45일 동안 달 궤도를 비행한 후 다음달 2일 달 표면에 착륙해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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