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희망더드림 특례 보증’ 시행
입력 2025.02.27 (07:43)
수정 2025.02.27 (08: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주시가 다음 달부터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위한 '희망더드림 특례 보증 사업'을 시행합니다.
전주 시내에서 석 달 넘게 영업을 하고 대표자 신용 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 소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을 방문하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 시내에서 석 달 넘게 영업을 하고 대표자 신용 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 소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을 방문하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전주시, ‘희망더드림 특례 보증’ 시행
-
- 입력 2025-02-27 07:43:25
- 수정2025-02-27 08:39:33

전주시가 다음 달부터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위한 '희망더드림 특례 보증 사업'을 시행합니다.
전주 시내에서 석 달 넘게 영업을 하고 대표자 신용 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 소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을 방문하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 시내에서 석 달 넘게 영업을 하고 대표자 신용 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과 소기업이 대상입니다.
소상공인은 최대 7천만 원, 소기업은 최대 1억 원까지 특례 보증을 지원합니다.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사무실을 방문하면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
김현주 기자 thisweek@kbs.co.kr
김현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