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정당한 파업…항소할 것”

입력 2025.02.27 (10:07) 수정 2025.02.2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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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옛 대우조선해양 사업장에서 51일 동안 점거 농성 파업을 벌여 1심에서 유죄를 받은 하청노동자들이 어제(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파업의 정당성을 인정받겠다며, 명태균 씨와 윤석열 대통령의 대우조선해양 파업 불법 개입 의혹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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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정당한 파업…항소할 것”
    • 입력 2025-02-27 10:07:48
    • 수정2025-02-27 10:30:21
    930뉴스(창원)
2022년, 옛 대우조선해양 사업장에서 51일 동안 점거 농성 파업을 벌여 1심에서 유죄를 받은 하청노동자들이 어제(26일)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파업의 정당성을 인정받겠다며, 명태균 씨와 윤석열 대통령의 대우조선해양 파업 불법 개입 의혹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법원은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들에게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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