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법 위반 혐의’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경찰 출석 조사
입력 2025.02.27 (15:26)
수정 2025.02.27 (15:5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과정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법 위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소환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27일) 낮 1시 반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양 위원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신고된 범위 이외의 차선을 이용하는 등 집시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3일에서 5일 사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철야 집회 과정에서 벌어졌던 집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정당한 투쟁을 범죄시하려는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민들의 투쟁이 왜 그렇게 전개될 수밖에 없었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27일) 낮 1시 반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양 위원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신고된 범위 이외의 차선을 이용하는 등 집시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3일에서 5일 사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철야 집회 과정에서 벌어졌던 집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정당한 투쟁을 범죄시하려는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민들의 투쟁이 왜 그렇게 전개될 수밖에 없었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집시법 위반 혐의’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경찰 출석 조사
-
- 입력 2025-02-27 15:26:16
- 수정2025-02-27 15:52:00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과정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의 법 위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소환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27일) 낮 1시 반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양 위원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신고된 범위 이외의 차선을 이용하는 등 집시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3일에서 5일 사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철야 집회 과정에서 벌어졌던 집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정당한 투쟁을 범죄시하려는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민들의 투쟁이 왜 그렇게 전개될 수밖에 없었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27일) 낮 1시 반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양 위원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서 신고된 범위 이외의 차선을 이용하는 등 집시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달 3일에서 5일 사이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철야 집회 과정에서 벌어졌던 집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양경수 위원장은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노총의 정당한 투쟁을 범죄시하려는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시민들의 투쟁이 왜 그렇게 전개될 수밖에 없었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최혜림 기자 gaegul@kbs.co.kr
최혜림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