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이것도 먹는 거 아니에요?’…카메라 삼킨 상어

입력 2025.02.27 (15:36) 수정 2025.02.27 (15:4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닷속 다이버들, 은색 철제 상자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다가오는 상어의 입안에 넣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월드 플러스] ‘이것도 먹는 거 아니에요?’…카메라 삼킨 상어
    • 입력 2025-02-27 15:36:18
    • 수정2025-02-27 15:45:00
    월드24
바닷속 다이버들, 은색 철제 상자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다가오는 상어의 입안에 넣습니다.

먹이를 준 건데요.

그런데, 먹이를 먹고 뒤로 물러나던 상어가 다시 다가와 상자를 물더니, 찍고 있던 카메라를 그대로 입안에 넣어버립니다.

그 덕에 상어의 입속 모습이 영상에 담겼고요.

이를 바라보는 다이버들 모습도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이달 초, 바하마의 한 바다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당시 현장에 있던 다이버는 결국 해당 상어가 카메라를 뱉어냈고, 가이드가 카메라를 되찾아왔다고 밝혔습니다.

폭스 뉴스는 영상 속 상어가 타이거 상어라면서 백상아리 다음으로 인간에 대한 공격 횟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