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LPGA 투어 싱가포르 대회 1R 단독 선두 ‘2승 보인다’
입력 2025.02.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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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김아림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1타 차로 앞선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 열린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우승했다.
또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올해 출전한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톱10' 성적을 냈다.
초반 상승세로 올해의 선수와 상금 랭킹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김아림은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날 퍼트 수는 31개로 자신의 시즌 평균 28.8개보다 많았으나 페어웨이 안착률 92.9%(13/14), 그린 적중률 83.3%(15/18) 등 안정된 샷 감각을 앞세워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최혜진이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2언더파 70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양희영이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1언더파 71타로 공동 7위다.
고진영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에인절 인(미국)은 4오버파 76타,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김아림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1타 차로 앞선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 열린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우승했다.
또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올해 출전한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톱10' 성적을 냈다.
초반 상승세로 올해의 선수와 상금 랭킹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김아림은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날 퍼트 수는 31개로 자신의 시즌 평균 28.8개보다 많았으나 페어웨이 안착률 92.9%(13/14), 그린 적중률 83.3%(15/18) 등 안정된 샷 감각을 앞세워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최혜진이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2언더파 70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양희영이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1언더파 71타로 공동 7위다.
고진영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에인절 인(미국)은 4오버파 76타,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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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7 16: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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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240만달러) 1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김아림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1타 차로 앞선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 열린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우승했다.
또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올해 출전한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톱10' 성적을 냈다.
초반 상승세로 올해의 선수와 상금 랭킹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김아림은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날 퍼트 수는 31개로 자신의 시즌 평균 28.8개보다 많았으나 페어웨이 안착률 92.9%(13/14), 그린 적중률 83.3%(15/18) 등 안정된 샷 감각을 앞세워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최혜진이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2언더파 70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양희영이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1언더파 71타로 공동 7위다.
고진영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에인절 인(미국)은 4오버파 76타,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김아림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천7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위 찰리 헐(잉글랜드)을 1타 차로 앞선 김아림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아림은 지난해 11월 롯데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달 초 열린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도 우승했다.
또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는 6위를 차지하며 올해 출전한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톱10' 성적을 냈다.
초반 상승세로 올해의 선수와 상금 랭킹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김아림은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이날 퍼트 수는 31개로 자신의 시즌 평균 28.8개보다 많았으나 페어웨이 안착률 92.9%(13/14), 그린 적중률 83.3%(15/18) 등 안정된 샷 감각을 앞세워 리더보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최혜진이 교포 선수 이민지(호주) 등과 함께 2언더파 70타, 공동 3위에 올랐고, 양희영이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과 함께 1언더파 71타로 공동 7위다.
고진영은 1오버파 73타를 기록해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태국 대회에서 우승한 에인절 인(미국)은 4오버파 76타, 공동 46위에 머물렀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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