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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국민의힘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15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위공직자 2월 수시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강기윤 사장은 경남 창원시 등에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건물 33억 5천여 만원, 증권 51억여 원, 예금 53억 여원 등 재산 151억 6,60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임명된 양한광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원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36억여 원, 예금 26억여 원 등 7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박선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건물을 포함한 63억여 원의 재산과 29억여 원의 채무를 적어 냈습니다.
이번 재산등록사항에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 사이 새로 임명·승진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63명이 포함됐습니다.
현직자 가운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었고,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종협 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 89억 6,057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위공직자 2월 수시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강기윤 사장은 경남 창원시 등에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건물 33억 5천여 만원, 증권 51억여 원, 예금 53억 여원 등 재산 151억 6,60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임명된 양한광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원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36억여 원, 예금 26억여 원 등 7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박선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건물을 포함한 63억여 원의 재산과 29억여 원의 채무를 적어 냈습니다.
이번 재산등록사항에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 사이 새로 임명·승진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63명이 포함됐습니다.
현직자 가운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었고,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종협 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 89억 6,057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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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공직자 재산공개…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151억 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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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8 0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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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선임된 국민의힘 강기윤 전 국회의원이 15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위공직자 2월 수시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강기윤 사장은 경남 창원시 등에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건물 33억 5천여 만원, 증권 51억여 원, 예금 53억 여원 등 재산 151억 6,60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임명된 양한광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원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36억여 원, 예금 26억여 원 등 7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박선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건물을 포함한 63억여 원의 재산과 29억여 원의 채무를 적어 냈습니다.
이번 재산등록사항에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 사이 새로 임명·승진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63명이 포함됐습니다.
현직자 가운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었고,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종협 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 89억 6,057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위공직자 2월 수시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강기윤 사장은 경남 창원시 등에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건물 33억 5천여 만원, 증권 51억여 원, 예금 53억 여원 등 재산 151억 6,60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임명된 양한광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원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36억여 원, 예금 26억여 원 등 71억여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박선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 소유한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등 건물을 포함한 63억여 원의 재산과 29억여 원의 채무를 적어 냈습니다.
이번 재산등록사항에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 사이 새로 임명·승진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63명이 포함됐습니다.
현직자 가운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이었고,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종협 전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 89억 6,057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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