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트럼프 관세·엔비디아 실적 우려에 하락…나스닥 2.8%↓
입력 2025.02.28 (06:08)
수정 2025.02.28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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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멕시코·캐나다·중국 대상 관세 부과 예고와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현지 시각으로 27일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3.93포인트(0.45%) 떨어진 43,239.19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48포인트(1.59%) 급락한 5,861.58, 나스닥종합지수는 530.84포인트(2.78%) 폭락한 18,544.42로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전망 우려에 8.5%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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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48포인트(1.59%) 급락한 5,861.58, 나스닥종합지수는 530.84포인트(2.78%) 폭락한 18,544.42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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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 트럼프 관세·엔비디아 실적 우려에 하락…나스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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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2-28 06:08:22
- 수정2025-02-28 06:31:4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멕시코·캐나다·중국 대상 관세 부과 예고와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우려 등으로, 현지 시각으로 27일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3.93포인트(0.45%) 떨어진 43,239.19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48포인트(1.59%) 급락한 5,861.58, 나스닥종합지수는 530.84포인트(2.78%) 폭락한 18,544.42로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전망 우려에 8.5%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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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4.48포인트(1.59%) 급락한 5,861.58, 나스닥종합지수는 530.84포인트(2.78%) 폭락한 18,544.42로 장을 마쳤습니다.
전날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전망 우려에 8.5%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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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nan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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