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날씨] 오늘도 한낮에 포근…삼일절 연휴 전국 비 또는 눈

입력 2025.02.28 (07:48) 수정 2025.02.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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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낮에는 3월 하순에 해당하는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울이 12도, 경남 의령은 19도까지 오르겠고, 오전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이 적어 건조함을 씻어주진 못하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에는 건조 경보가 계속되고 있어 오늘도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 일요일부터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도에는 모레 오후부터 많은 눈이 예보돼있습니다.

주말까지 서울의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월요일에는 전날보다 6도 정도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다가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세종과 충북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3.9도, 대전 6.5도, 부산은 8도로 어제보다 크게는 10도 이상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2도, 광주 15도, 대구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연휴가 지난 화요일에도 전국에 비나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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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날씨] 오늘도 한낮에 포근…삼일절 연휴 전국 비 또는 눈
    • 입력 2025-02-28 07:48:52
    • 수정2025-02-28 07: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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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낮에는 3월 하순에 해당하는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울이 12도, 경남 의령은 19도까지 오르겠고, 오전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이 적어 건조함을 씻어주진 못하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일부 영남 지방에는 건조 경보가 계속되고 있어 오늘도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삼일절 연휴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 일요일부터는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원도에는 모레 오후부터 많은 눈이 예보돼있습니다.

주말까지 서울의 낮 기온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지만, 월요일에는 전날보다 6도 정도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다가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지겠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 세종과 충북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3.9도, 대전 6.5도, 부산은 8도로 어제보다 크게는 10도 이상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12도, 광주 15도, 대구는 1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연휴가 지난 화요일에도 전국에 비나 눈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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