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협약
입력 2025.02.28 (08:07)
수정 2025.02.28 (08:4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가칭 충북미래배움터 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 사업 실시 협약을 했습니다.
충북미래배움터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오는 7월부터 301억 원을 들여 충주 성남초와 영동 황간초 개축 공사를 진행합니다.
또, 공사를 마무리한 뒤 20년 동안 사업 학교 시설을 유지·관리합니다.
충북미래배움터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오는 7월부터 301억 원을 들여 충주 성남초와 영동 황간초 개축 공사를 진행합니다.
또, 공사를 마무리한 뒤 20년 동안 사업 학교 시설을 유지·관리합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충북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협약
-
- 입력 2025-02-28 08:07:19
- 수정2025-02-28 08:43:28

충청북도교육청이 가칭 충북미래배움터 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 민자 사업 실시 협약을 했습니다.
충북미래배움터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오는 7월부터 301억 원을 들여 충주 성남초와 영동 황간초 개축 공사를 진행합니다.
또, 공사를 마무리한 뒤 20년 동안 사업 학교 시설을 유지·관리합니다.
충북미래배움터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오는 7월부터 301억 원을 들여 충주 성남초와 영동 황간초 개축 공사를 진행합니다.
또, 공사를 마무리한 뒤 20년 동안 사업 학교 시설을 유지·관리합니다.
-
-
천춘환 기자 southpaw@kbs.co.kr
천춘환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