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강원 내 고속도로 지정체 예상
입력 2025.03.03 (07:44)
수정 2025.03.0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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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3일) 강원도 내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정체가 빚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서울방향 도로를 중심으로 오늘(3일) 오전부터 지정체가 발생해 오후 늦게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내는 상황에서, 연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가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서울방향 도로를 중심으로 오늘(3일) 오전부터 지정체가 발생해 오후 늦게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내는 상황에서, 연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가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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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마지막 날, 강원 내 고속도로 지정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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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03 07:43:59
- 수정2025-03-03 08:16:38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3일) 강원도 내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정체가 빚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서울방향 도로를 중심으로 오늘(3일) 오전부터 지정체가 발생해 오후 늦게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내는 상황에서, 연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가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서울방향 도로를 중심으로 오늘(3일) 오전부터 지정체가 발생해 오후 늦게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밤새 내린 눈으로 도로가 미끄러워 차량들이 제 속도를 못내는 상황에서, 연휴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가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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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기자 oberon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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