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디지털 임신증명서 전국 첫 도입”
입력 2025.03.10 (21:39)
수정 2025.03.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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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디지털 임신 증명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의 임산부는 임신 확인서나 산모 수첩 대신 디지털 임신 증명서로 휴양 시설 등 지역 160여 곳의 이용료 할인 등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임신 증명서는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앱인 '마미톡'에서 발급받아 분만 뒤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북의 임산부는 임신 확인서나 산모 수첩 대신 디지털 임신 증명서로 휴양 시설 등 지역 160여 곳의 이용료 할인 등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임신 증명서는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앱인 '마미톡'에서 발급받아 분만 뒤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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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디지털 임신증명서 전국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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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0 21: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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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디지털 임신 증명서'를 전국 최초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의 임산부는 임신 확인서나 산모 수첩 대신 디지털 임신 증명서로 휴양 시설 등 지역 160여 곳의 이용료 할인 등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임신 증명서는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앱인 '마미톡'에서 발급받아 분만 뒤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북의 임산부는 임신 확인서나 산모 수첩 대신 디지털 임신 증명서로 휴양 시설 등 지역 160여 곳의 이용료 할인 등 각종 임산부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임신 증명서는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앱인 '마미톡'에서 발급받아 분만 뒤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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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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