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호텔 사기’ 합천군청 직원 정직·감봉 요구
입력 2025.03.11 (08:15)
수정 2025.03.1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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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인사위원회가 '합천, 호텔 사기사건'과 관련해 당시 합천군 담당 직원 3명을 1개월 정직과 2개월 감봉 징계할 것을 합천군에 요구했습니다.
합천군은 2020년 영상테마파크에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부실하게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307억 원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합천군은 2020년 영상테마파크에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부실하게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307억 원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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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억대 호텔 사기’ 합천군청 직원 정직·감봉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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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1 08:15:31
- 수정2025-03-11 09:12:56

경상남도 인사위원회가 '합천, 호텔 사기사건'과 관련해 당시 합천군 담당 직원 3명을 1개월 정직과 2개월 감봉 징계할 것을 합천군에 요구했습니다.
합천군은 2020년 영상테마파크에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부실하게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307억 원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합천군은 2020년 영상테마파크에 호텔 건립을 추진하면서, 부실하게 사업자를 선정하고,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아, 307억 원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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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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