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시장 “尹 석방 환영” 발언에 공방 이어져
입력 2025.03.12 (20:19)
수정 2025.03.1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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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이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직 대통령을 존중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며 "대통령을 내란 행위로 몰아붙이며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최 시장 발언에 대해 "법치주의 근간을 흔든 것"이라며 "극우세력 대변인 역할을 중단하라"고 비판했고, 조국혁신당 세종시당도 최 시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외면했다며" 주민소환제도까지 불사하겠다고 규탄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직 대통령을 존중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며 "대통령을 내란 행위로 몰아붙이며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최 시장 발언에 대해 "법치주의 근간을 흔든 것"이라며 "극우세력 대변인 역할을 중단하라"고 비판했고, 조국혁신당 세종시당도 최 시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외면했다며" 주민소환제도까지 불사하겠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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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시장 “尹 석방 환영” 발언에 공방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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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12 20:19:37
- 수정2025-03-12 20:37:51

최민호 세종시장이 윤 대통령 석방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연일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직 대통령을 존중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며 "대통령을 내란 행위로 몰아붙이며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최 시장 발언에 대해 "법치주의 근간을 흔든 것"이라며 "극우세력 대변인 역할을 중단하라"고 비판했고, 조국혁신당 세종시당도 최 시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외면했다며" 주민소환제도까지 불사하겠다고 규탄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현직 대통령을 존중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며 "대통령을 내란 행위로 몰아붙이며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들은 최 시장 발언에 대해 "법치주의 근간을 흔든 것"이라며 "극우세력 대변인 역할을 중단하라"고 비판했고, 조국혁신당 세종시당도 최 시장이 "민주주의 가치를 외면했다며" 주민소환제도까지 불사하겠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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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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