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불법 탄핵 각하 촉구 결의안’…민주당 반발

입력 2025.03.17 (19:27) 수정 2025.03.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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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 각하를 촉구한다는 내용으로 김유상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오늘(17일) 본회의에서 가결했습니다.

이에 반발해 민주당 소속 김해시의원 10명은 해당 결의안이 협의 없이 상정됐다며, 본의회장을 모두 퇴장했습니다.

또, 김해시의회 윤리특위는 "김해에는 빨갱이가 많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미애 의원에 대해선 20일 출석 정지,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두둔한 김유상 시의원은 공개회의에서 사과 촉구를 징계안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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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의회, ‘불법 탄핵 각하 촉구 결의안’…민주당 반발
    • 입력 2025-03-17 19:27:11
    • 수정2025-03-17 19:37:50
    뉴스7(창원)
김해시의회는 윤 대통령 탄핵소추 각하를 촉구한다는 내용으로 김유상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오늘(17일) 본회의에서 가결했습니다.

이에 반발해 민주당 소속 김해시의원 10명은 해당 결의안이 협의 없이 상정됐다며, 본의회장을 모두 퇴장했습니다.

또, 김해시의회 윤리특위는 "김해에는 빨갱이가 많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미애 의원에 대해선 20일 출석 정지,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두둔한 김유상 시의원은 공개회의에서 사과 촉구를 징계안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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