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전남도, ‘구제역 확산 방지’ 3억 원 긴급 투입
입력 2025.03.20 (17:28)
수정 2025.03.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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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3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전남도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영암을 비롯해 구제역 '심각' 단계인 무안, 목포 등 10개 시군과, 심각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필요한 영광과 진도 등 12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백신과 방역, 소독약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영암을 비롯해 구제역 '심각' 단계인 무안, 목포 등 10개 시군과, 심각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필요한 영광과 진도 등 12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백신과 방역, 소독약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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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보] 전남도, ‘구제역 확산 방지’ 3억 원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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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0 17:31:25

전라남도가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재난관리기금 3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전남도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영암을 비롯해 구제역 '심각' 단계인 무안, 목포 등 10개 시군과, 심각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필요한 영광과 진도 등 12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백신과 방역, 소독약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영암을 비롯해 구제역 '심각' 단계인 무안, 목포 등 10개 시군과, 심각에 준하는 방역조치가 필요한 영광과 진도 등 12개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백신과 방역, 소독약품 구입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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