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서 60대 숨진 채 발견…“혼자 살던 복지대상자”
입력 2025.03.20 (18:17)
수정 2025.03.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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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살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건물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패 상태가 심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습했습니다.
남성은 관할 구청의 복지 대상자로, 구청에서 이달 초 마지막으로 안부 전화를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웃들은 지난 17일까지 남성이 생활하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건물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패 상태가 심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습했습니다.
남성은 관할 구청의 복지 대상자로, 구청에서 이달 초 마지막으로 안부 전화를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웃들은 지난 17일까지 남성이 생활하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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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구서 60대 숨진 채 발견…“혼자 살던 복지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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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0 18:17:33
- 수정2025-03-20 19:05:23

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살던 6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건물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패 상태가 심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습했습니다.
남성은 관할 구청의 복지 대상자로, 구청에서 이달 초 마지막으로 안부 전화를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웃들은 지난 17일까지 남성이 생활하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3시 10분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지난주부터 건물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패 상태가 심한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습했습니다.
남성은 관할 구청의 복지 대상자로, 구청에서 이달 초 마지막으로 안부 전화를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웃들은 지난 17일까지 남성이 생활하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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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훈 기자 mr.ch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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