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하늘이 온통 연기로 뒤덮여”…시청자 제보로 본 산불
입력 2025.03.24 (08:23)
수정 2025.03.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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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남과 경북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7천㏊가 넘는 산림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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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 “하늘이 온통 연기로 뒤덮여”…시청자 제보로 본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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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4 08:23:07
- 수정2025-03-25 16:27:06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남과 경북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7천㏊가 넘는 산림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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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석 기자 hy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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