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하늘이 온통 연기로 뒤덮여”…시청자 제보로 본 산불

입력 2025.03.24 (08:23) 수정 2025.03.25 (16:2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남과 경북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7천㏊가 넘는 산림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 “하늘이 온통 연기로 뒤덮여”…시청자 제보로 본 산불
    • 입력 2025-03-24 08:23:07
    • 수정2025-03-25 16:27:06
    제대로 보겠습니다
지난 21일부터 사흘간 경남과 경북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7천㏊가 넘는 산림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중·대형 산불이 발생해 당국의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충북 옥천 등 5개 지역입니다.

이번 동시다발 산불로 산청에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1천988명이 집을 떠나 인근 대피소로 이동했습니다.

주택 90동이 전소됐고, 20동이 일부 피해를 봤습니다.

시청자들이 전한 산불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