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인의 밥상’ MC, 14년 만에 최불암→최수종 교체
입력 2025.03.26 (11:09)
수정 2025.03.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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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 MC가 14년 만에 최불암에서 최수종으로 바뀝니다.
KBS는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약 14년간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 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올해 1월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KBS는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며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의 제안이 있어 후임자를 고심한 끝에 찾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KBS는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약 14년간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 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올해 1월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KBS는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며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의 제안이 있어 후임자를 고심한 끝에 찾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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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한국인의 밥상’ MC, 14년 만에 최불암→최수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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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6 11:09:14
- 수정2025-03-26 11:10:16

KBS의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 MC가 14년 만에 최불암에서 최수종으로 바뀝니다.
KBS는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약 14년간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 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올해 1월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KBS는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며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의 제안이 있어 후임자를 고심한 끝에 찾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KBS는 1TV ‘한국인의 밥상’ 700회를 맞는 다음달 10일부터 최수종이 새롭게 MC를 맡는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약 14년간 ‘한국인의 밥상’을 이끌어 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이 첫 방송된 2011년 1월부터 MC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잠시 자리를 비웠지만, 올해 1월 프로그램에 다시 복귀했습니다.
KBS는 “(최불암의) 건강상 문제는 아니다”라며 “박수칠 때 떠나고 싶다는 배우 측의 제안이 있어 후임자를 고심한 끝에 찾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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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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