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 산불…“대티·유동·대소·율소 주민 대티 주민회관 대피령”
입력 2025.03.27 (00:05)
수정 2025.03.2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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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 등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전북도소방본부, 무주군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 2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819-1 일대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야산과 인접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0여 대와 인력 100여 명을,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30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불길이 부남면에서 인근 적상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주군은 산불이 난 뒤 "대티와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무주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산림 당국은 "현장의 풍향은 서쪽, 풍속은 초속 3.7미터"라고 밝혔습니다.
대피할 때는 바람을 등져야 하며, 대피 명령이 없어도 타는 냄새가 나면 곧바로 집에서 나와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산림청과 전북도소방본부, 무주군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 2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819-1 일대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야산과 인접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0여 대와 인력 100여 명을,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30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불길이 부남면에서 인근 적상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주군은 산불이 난 뒤 "대티와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무주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산림 당국은 "현장의 풍향은 서쪽, 풍속은 초속 3.7미터"라고 밝혔습니다.
대피할 때는 바람을 등져야 하며, 대피 명령이 없어도 타는 냄새가 나면 곧바로 집에서 나와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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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 산불…“대티·유동·대소·율소 주민 대티 주민회관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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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2025-03-27 00:51:31

전북 무주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 등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전북도소방본부, 무주군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 2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819-1 일대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야산과 인접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0여 대와 인력 100여 명을,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30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불길이 부남면에서 인근 적상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주군은 산불이 난 뒤 "대티와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무주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산림 당국은 "현장의 풍향은 서쪽, 풍속은 초속 3.7미터"라고 밝혔습니다.
대피할 때는 바람을 등져야 하며, 대피 명령이 없어도 타는 냄새가 나면 곧바로 집에서 나와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산림청과 전북도소방본부, 무주군에 따르면 어제(26일) 밤 9시 20분쯤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819-1 일대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야산과 인접한 주택에서 불이 나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30여 대와 인력 100여 명을,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30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현재 불길이 부남면에서 인근 적상면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주군은 산불이 난 뒤 "대티와 유동, 대소, 율소마을 주민들은 대티마을회관으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무주군에는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며, 산림 당국은 "현장의 풍향은 서쪽, 풍속은 초속 3.7미터"라고 밝혔습니다.
대피할 때는 바람을 등져야 하며, 대피 명령이 없어도 타는 냄새가 나면 곧바로 집에서 나와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전북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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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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