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일부 액상 전자담배, 유사 니코틴 등 검출”
입력 2025.03.27 (08:24)
수정 2025.03.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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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15개 제품 가운데 1개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사 니코틴인 메틸 니코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분은 니코틴과 화학 구조가 유사한 신종 물질로 급성 중독과 신경 자극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가 없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습니다.
또, 무(無)니코틴이라고 표시한 7개 제품과 니코틴 표시가 없는 2개 제품에서도 니코틴이 최고 158mg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무니코틴 표시 제품은 의약외품인 흡연습관 개선 보조제와 혼동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성분은 니코틴과 화학 구조가 유사한 신종 물질로 급성 중독과 신경 자극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가 없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습니다.
또, 무(無)니코틴이라고 표시한 7개 제품과 니코틴 표시가 없는 2개 제품에서도 니코틴이 최고 158mg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무니코틴 표시 제품은 의약외품인 흡연습관 개선 보조제와 혼동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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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소비자원 “일부 액상 전자담배, 유사 니코틴 등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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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7 08:24:32
- 수정2025-03-27 09:12:24

한국소비자원은 일회용 액상 전자담배 15개 제품 가운데 1개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사 니코틴인 메틸 니코틴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성분은 니코틴과 화학 구조가 유사한 신종 물질로 급성 중독과 신경 자극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가 없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습니다.
또, 무(無)니코틴이라고 표시한 7개 제품과 니코틴 표시가 없는 2개 제품에서도 니코틴이 최고 158mg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무니코틴 표시 제품은 의약외품인 흡연습관 개선 보조제와 혼동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성분은 니코틴과 화학 구조가 유사한 신종 물질로 급성 중독과 신경 자극 등에 대한 안전성 자료가 없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습니다.
또, 무(無)니코틴이라고 표시한 7개 제품과 니코틴 표시가 없는 2개 제품에서도 니코틴이 최고 158mg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은, 무니코틴 표시 제품은 의약외품인 흡연습관 개선 보조제와 혼동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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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춘환 기자 southpa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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