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 전국서 도움의 손길 이어져
입력 2025.03.29 (21:42)
수정 2025.03.2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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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개 시·군 대피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급식과 세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광주시 등 자치단체도 구호 물품을 지원했고,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에스알은 산불지역 자원봉사 확인증을 제시하면 무료 승차권을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5개 시·군 대피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급식과 세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광주시 등 자치단체도 구호 물품을 지원했고,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에스알은 산불지역 자원봉사 확인증을 제시하면 무료 승차권을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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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 현장, 전국서 도움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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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29 21:42:11
- 수정2025-03-29 21:58:59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개 시·군 대피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급식과 세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광주시 등 자치단체도 구호 물품을 지원했고,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에스알은 산불지역 자원봉사 확인증을 제시하면 무료 승차권을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5개 시·군 대피소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급식과 세탁, 의료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광주시 등 자치단체도 구호 물품을 지원했고, 수서고속철도 운영사인 에스알은 산불지역 자원봉사 확인증을 제시하면 무료 승차권을 발급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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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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