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방한 외국인 규모, 코로나 이전 95%까지 회복”

입력 2025.03.31 (13:45) 수정 2025.03.3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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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코로나19 이전의 약 95%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오늘(31일) 발표한 ‘2025년 2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객 규모는 지난 2019년 같은 달의 94.7% 수준으로 회복했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10.5% 늘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34.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 22.4만 명, 대만 12만 명, 미국 7.2만 명, 베트남 5.1만 명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우리 국민 해외관광객은 262만 5천 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달보다는 0.3% 각각 증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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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방한 외국인 규모, 코로나 이전 95%까지 회복”
    • 입력 2025-03-31 13:45:47
    • 수정2025-03-31 14:07:13
    문화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코로나19 이전의 약 95% 수준으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오늘(31일) 발표한 ‘2025년 2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객 규모는 지난 2019년 같은 달의 94.7% 수준으로 회복했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는 10.5% 늘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34.1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일본 22.4만 명, 대만 12만 명, 미국 7.2만 명, 베트남 5.1만 명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우리 국민 해외관광객은 262만 5천 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5%,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달보다는 0.3% 각각 증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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