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육교 공사 현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입력 2025.03.31 (18:08)
수정 2025.03.3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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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오전 9시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육교 건설 현장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4m 높이의 철망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 안전 조치가 규정대로 이뤄졌는지, 건설사의 업무상 과실치사에 해당하는지 등에 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4m 높이의 철망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 안전 조치가 규정대로 이뤄졌는지, 건설사의 업무상 과실치사에 해당하는지 등에 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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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육교 공사 현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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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8:08:15
- 수정2025-03-31 18:27:25

오늘(31일) 오전 9시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육교 건설 현장에서 60대 남성 노동자가 4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4m 높이의 철망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 안전 조치가 규정대로 이뤄졌는지, 건설사의 업무상 과실치사에 해당하는지 등에 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4m 높이의 철망에서 거푸집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에 안전 조치가 규정대로 이뤄졌는지, 건설사의 업무상 과실치사에 해당하는지 등에 관해 입건 전 조사에 나섰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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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훈 기자 mr.ch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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