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소환, 국면 전환 표적 수사”…내일 항의 방문
입력 2025.03.31 (19:13)
수정 2025.03.3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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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민주당 전정권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오늘(31)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구하고 검찰 쿠데타를 완성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권 표적 수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정작 검찰이 수사할 대상은 딸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심우정 검찰총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지검은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문 전 대통령 측 요청으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고 방어권 보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다며,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책위는 내일(1) 오전 전주지검을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검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권 표적 수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정작 검찰이 수사할 대상은 딸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심우정 검찰총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지검은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문 전 대통령 측 요청으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고 방어권 보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다며,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책위는 내일(1) 오전 전주지검을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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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소환, 국면 전환 표적 수사”…내일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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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3-31 19:13:12
- 수정2025-03-31 19:37:55

문재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민주당 전정권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오늘(31)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구하고 검찰 쿠데타를 완성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검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권 표적 수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정작 검찰이 수사할 대상은 딸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심우정 검찰총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지검은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문 전 대통령 측 요청으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고 방어권 보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다며,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당 대책위는 내일(1) 오전 전주지검을 항의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검찰이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권 표적 수사를 반복하고 있다며, 정작 검찰이 수사할 대상은 딸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심우정 검찰총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전주지검은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한 문 전 대통령 측 요청으로 서면 조사를 진행 중이고 방어권 보장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제공했다며,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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