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에 ‘안전 관리’ 지원
입력 2025.04.02 (09:59)
수정 2025.04.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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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기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안전 관리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중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중대재해 전문가와 공인노무사 등으로부터 안전 관련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기업 수를 15곳으로 늘리고 지원 기간도 9개월로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중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중대재해 전문가와 공인노무사 등으로부터 안전 관련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기업 수를 15곳으로 늘리고 지원 기간도 9개월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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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에 ‘안전 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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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09:59:54
- 수정2025-04-02 11:40:12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기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 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안전 관리 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중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중대재해 전문가와 공인노무사 등으로부터 안전 관련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기업 수를 15곳으로 늘리고 지원 기간도 9개월로 확대합니다.
지원 대상은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중 5인 이상 100인 이하 기업입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중대재해 전문가와 공인노무사 등으로부터 안전 관련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 기업 수를 15곳으로 늘리고 지원 기간도 9개월로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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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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