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행 “헌재 결정, 차분하고 냉정히 받아들여야”

입력 2025.04.02 (10:14) 수정 2025.04.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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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레(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앞두고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그 결과를 차분하고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선고 당일 질서유지 대책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대행은 정치권을 향해선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의 안정과 생존을 우선해야 할 때"라며 "분열과 갈등보다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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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대행 “헌재 결정, 차분하고 냉정히 받아들여야”
    • 입력 2025-04-02 10:14:17
    • 수정2025-04-02 10: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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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레(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앞두고 "어떠한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그 결과를 차분하고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권한대행은 오늘(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치안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선고 당일 질서유지 대책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대행은 정치권을 향해선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공동체의 안정과 생존을 우선해야 할 때"라며 "분열과 갈등보다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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