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사노조 “학교 CCTV, 사건 예방 도움 안 돼”
입력 2025.04.02 (10:14)
수정 2025.04.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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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하늘 양 피살로 학교 CCTV 설치 의무화 법안 발의가 잇따른 가운데 대전교사노조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안 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대전교사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설문조사한 결과 교사 316명이 응답한 가운데, 83.8%는 학교 CCTV 설치 의무화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CCTV 설치 의무화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89.6%가 인권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89.2%는 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사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설문조사한 결과 교사 316명이 응답한 가운데, 83.8%는 학교 CCTV 설치 의무화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CCTV 설치 의무화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89.6%가 인권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89.2%는 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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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사노조 “학교 CCTV, 사건 예방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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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0:14:54
- 수정2025-04-02 11:43:55

고 김하늘 양 피살로 학교 CCTV 설치 의무화 법안 발의가 잇따른 가운데 대전교사노조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안 된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대전교사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설문조사한 결과 교사 316명이 응답한 가운데, 83.8%는 학교 CCTV 설치 의무화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CCTV 설치 의무화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89.6%가 인권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89.2%는 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사노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설문조사한 결과 교사 316명이 응답한 가운데, 83.8%는 학교 CCTV 설치 의무화가 사건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교 CCTV 설치 의무화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권 침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89.6%가 인권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고, 89.2%는 학교 구성원 간의 갈등이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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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오 기자 yangm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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