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강원도, 꿀벌 사라진 양봉농가에 17억 규모 지원

입력 2025.04.02 (12:32) 수정 2025.04.0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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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이상기후로 꿀벌이 사라지며 양봉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자 지자체가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도내 각 농가에 말벌 퇴치기와 양봉 화분을 지원하고 양봉 기자재 현대화를 추진하는 등 총 1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2021년부터 이상기온과 질병 등으로 '꿀벌 사라짐'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만큼 양봉 농가 안정을 위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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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는 말한다] 강원도, 꿀벌 사라진 양봉농가에 17억 규모 지원
    • 입력 2025-04-02 12:32:03
    • 수정2025-04-02 1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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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로 꿀벌이 사라지며 양봉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자 지자체가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도내 각 농가에 말벌 퇴치기와 양봉 화분을 지원하고 양봉 기자재 현대화를 추진하는 등 총 1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2021년부터 이상기온과 질병 등으로 '꿀벌 사라짐'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만큼 양봉 농가 안정을 위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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