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 3경기 연속 장타 신고…타구 속도 168km/h
입력 2025.04.02 (14:57)
수정 2025.04.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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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26)가 2루타를 추가하며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4타수 1안타 2루타를 기록했고, 팀도 3 대 1로 이겼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신시내티와 경기, 어제 휴스턴 전 안타에 이어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휴스턴의 세 번째 투수 스티븐 오커트의 2구째 시속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로 연결했습니다.
타구 속도 시속 168㎞의 타구로 2루에 안착한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4개가 전부였던 2루타를 벌써 3개째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경기에서 18타수 5안타, 타율 0.278에 장타율 0.444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거액을 주고 영입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의 결승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휴스턴을 꺾고 3연승, 시즌 4승 1패의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이정후는 오늘(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4타수 1안타 2루타를 기록했고, 팀도 3 대 1로 이겼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신시내티와 경기, 어제 휴스턴 전 안타에 이어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휴스턴의 세 번째 투수 스티븐 오커트의 2구째 시속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로 연결했습니다.
타구 속도 시속 168㎞의 타구로 2루에 안착한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4개가 전부였던 2루타를 벌써 3개째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경기에서 18타수 5안타, 타율 0.278에 장타율 0.444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거액을 주고 영입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의 결승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휴스턴을 꺾고 3연승, 시즌 4승 1패의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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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2 14: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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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26)가 2루타를 추가하며 3경기 연속 장타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4타수 1안타 2루타를 기록했고, 팀도 3 대 1로 이겼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신시내티와 경기, 어제 휴스턴 전 안타에 이어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휴스턴의 세 번째 투수 스티븐 오커트의 2구째 시속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로 연결했습니다.
타구 속도 시속 168㎞의 타구로 2루에 안착한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4개가 전부였던 2루타를 벌써 3개째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경기에서 18타수 5안타, 타율 0.278에 장타율 0.444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거액을 주고 영입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의 결승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휴스턴을 꺾고 3연승, 시즌 4승 1패의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이정후는 오늘(2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4타수 1안타 2루타를 기록했고, 팀도 3 대 1로 이겼습니다.
이정후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신시내티와 경기, 어제 휴스턴 전 안타에 이어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8회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휴스턴의 세 번째 투수 스티븐 오커트의 2구째 시속 129㎞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로 연결했습니다.
타구 속도 시속 168㎞의 타구로 2루에 안착한 이정후는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내며 장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정후는 지난 시즌 4개가 전부였던 2루타를 벌써 3개째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경기에서 18타수 5안타, 타율 0.278에 장타율 0.444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거액을 주고 영입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의 결승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휴스턴을 꺾고 3연승, 시즌 4승 1패의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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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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