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 전국에서 만나는 제주4·3 영화 ‘목소리들’
입력 2025.04.02 (19:05)
수정 2025.04.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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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계속해서 4.3 관련 소식, 이어가 보겠습니다.
최근 제주4·3을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주4·3의 비극적인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목소리들'이 올해 제주4·3 77주년을 맞아 전국 100여 곳 이상의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옥영 프로듀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해 한 번 화상 대담으로 출연하신 적이 있으시죠.
그래도 시청자분들에게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앵커]
영화 '목소리들'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를 수상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먼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죠.
[앵커]
이번에 이렇게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게, 시민들의 참여로 가능했다고요?
[앵커]
처음 제주4.3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앵커]
제주4.3의 비극적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조명한 것이 독특한데요.
그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요?
[앵커]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앵커]
지난해 한강 작가가 4.3을 주제로 쓴 책 '작별하지 않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고, 또 최근 정지영 감독이 4.3을 주제로 한 대중 영화 '내 이름은' 제작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4.3을 다루는 작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현상, 어떻게 보세요?
[앵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12.12 군사 반란의 역사가 다시 조명을 받게 됐듯이, 영화나 다큐멘터리, 책 등을 통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진실이 대중들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아픈 역사라는 다소 무거운, 쉽지 않은 주제를 선택했을 때 제작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앵커]
네, 제77주년 추념식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 '목소리들'의 전국 상영이 제주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4.3의 역사적 사실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출연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4.3 관련 소식, 이어가 보겠습니다.
최근 제주4·3을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주4·3의 비극적인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목소리들'이 올해 제주4·3 77주년을 맞아 전국 100여 곳 이상의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옥영 프로듀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해 한 번 화상 대담으로 출연하신 적이 있으시죠.
그래도 시청자분들에게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앵커]
영화 '목소리들'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를 수상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먼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죠.
[앵커]
이번에 이렇게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게, 시민들의 참여로 가능했다고요?
[앵커]
처음 제주4.3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앵커]
제주4.3의 비극적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조명한 것이 독특한데요.
그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요?
[앵커]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앵커]
지난해 한강 작가가 4.3을 주제로 쓴 책 '작별하지 않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고, 또 최근 정지영 감독이 4.3을 주제로 한 대중 영화 '내 이름은' 제작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4.3을 다루는 작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현상, 어떻게 보세요?
[앵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12.12 군사 반란의 역사가 다시 조명을 받게 됐듯이, 영화나 다큐멘터리, 책 등을 통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진실이 대중들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아픈 역사라는 다소 무거운, 쉽지 않은 주제를 선택했을 때 제작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앵커]
네, 제77주년 추념식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 '목소리들'의 전국 상영이 제주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4.3의 역사적 사실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출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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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4·3을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주4·3의 비극적인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목소리들'이 올해 제주4·3 77주년을 맞아 전국 100여 곳 이상의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옥영 프로듀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해 한 번 화상 대담으로 출연하신 적이 있으시죠.
그래도 시청자분들에게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앵커]
영화 '목소리들'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를 수상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먼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죠.
[앵커]
이번에 이렇게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게, 시민들의 참여로 가능했다고요?
[앵커]
처음 제주4.3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앵커]
제주4.3의 비극적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조명한 것이 독특한데요.
그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요?
[앵커]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앵커]
지난해 한강 작가가 4.3을 주제로 쓴 책 '작별하지 않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고, 또 최근 정지영 감독이 4.3을 주제로 한 대중 영화 '내 이름은' 제작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4.3을 다루는 작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현상, 어떻게 보세요?
[앵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을 통해 12.12 군사 반란의 역사가 다시 조명을 받게 됐듯이, 영화나 다큐멘터리, 책 등을 통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적 진실이 대중들에게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아픈 역사라는 다소 무거운, 쉽지 않은 주제를 선택했을 때 제작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앵커]
네, 제77주년 추념식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 '목소리들'의 전국 상영이 제주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4.3의 역사적 사실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출연 고맙습니다.
계속해서 4.3 관련 소식, 이어가 보겠습니다.
최근 제주4·3을 다룬 다양한 작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주4·3의 비극적인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목소리들'이 올해 제주4·3 77주년을 맞아 전국 100여 곳 이상의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게 됩니다.
영화 제작에 참여한 김옥영 프로듀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해 한 번 화상 대담으로 출연하신 적이 있으시죠.
그래도 시청자분들에게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앵커]
영화 '목소리들'이 지난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를 수상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먼저, 어떤 영화인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죠.
[앵커]
이번에 이렇게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게, 시민들의 참여로 가능했다고요?
[앵커]
처음 제주4.3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앵커]
제주4.3의 비극적 역사를 '여성'에 초점을 맞춰 조명한 것이 독특한데요.
그 이유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요?
[앵커]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앵커]
지난해 한강 작가가 4.3을 주제로 쓴 책 '작별하지 않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고, 또 최근 정지영 감독이 4.3을 주제로 한 대중 영화 '내 이름은' 제작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4.3을 다루는 작품들이 잇따라 나오는 현상,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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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아픈 역사라는 다소 무거운, 쉽지 않은 주제를 선택했을 때 제작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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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77주년 추념식에 맞춰 진행되는 영화 '목소리들'의 전국 상영이 제주도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4.3의 역사적 사실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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