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목련 명소 만수사, 기획 상품까지 ‘대박’
입력 2025.04.03 (09:49)
수정 2025.04.03 (11:2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앵커]
베이징 한 사찰의 봄 풍경을 담아낸 엽서와 액자가 기획상품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베이징의 명나라 때 세워진 사찰 만수사, 새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연신 사진을 찍는 상춘객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목련이 핀 장소를 접이식 그림엽서나 소형 액자에 그대로 옮겨 놓은 기획 상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오위쉬안/CCTV 기자 : "제가 들고 있는 것은 3겹으로 된 접이식 액자인데요, 액자마다 아름다운 모양이 새겨 있죠? 액자를 접어서 합치면 제 뒤에 보이는 만수사의 경관이 나옵니다."]
관광객들은 직접 배경 속 장소를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광객 : "저는 4면이 연결된 그림엽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요. 엽서와 풍경을 같이 찍으면 사진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목련 기획 상품은 선보인 지 이틀 만에 20만 위안, 한화로 4천만 원어치가 팔렸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베이징 한 사찰의 봄 풍경을 담아낸 엽서와 액자가 기획상품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베이징의 명나라 때 세워진 사찰 만수사, 새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연신 사진을 찍는 상춘객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목련이 핀 장소를 접이식 그림엽서나 소형 액자에 그대로 옮겨 놓은 기획 상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오위쉬안/CCTV 기자 : "제가 들고 있는 것은 3겹으로 된 접이식 액자인데요, 액자마다 아름다운 모양이 새겨 있죠? 액자를 접어서 합치면 제 뒤에 보이는 만수사의 경관이 나옵니다."]
관광객들은 직접 배경 속 장소를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광객 : "저는 4면이 연결된 그림엽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요. 엽서와 풍경을 같이 찍으면 사진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목련 기획 상품은 선보인 지 이틀 만에 20만 위안, 한화로 4천만 원어치가 팔렸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중국 목련 명소 만수사, 기획 상품까지 ‘대박’
-
- 입력 2025-04-03 09:49:11
- 수정2025-04-03 11:24:08

[앵커]
베이징 한 사찰의 봄 풍경을 담아낸 엽서와 액자가 기획상품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베이징의 명나라 때 세워진 사찰 만수사, 새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연신 사진을 찍는 상춘객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목련이 핀 장소를 접이식 그림엽서나 소형 액자에 그대로 옮겨 놓은 기획 상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오위쉬안/CCTV 기자 : "제가 들고 있는 것은 3겹으로 된 접이식 액자인데요, 액자마다 아름다운 모양이 새겨 있죠? 액자를 접어서 합치면 제 뒤에 보이는 만수사의 경관이 나옵니다."]
관광객들은 직접 배경 속 장소를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광객 : "저는 4면이 연결된 그림엽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요. 엽서와 풍경을 같이 찍으면 사진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목련 기획 상품은 선보인 지 이틀 만에 20만 위안, 한화로 4천만 원어치가 팔렸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베이징 한 사찰의 봄 풍경을 담아낸 엽서와 액자가 기획상품으로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포트]
베이징의 명나라 때 세워진 사찰 만수사, 새하얀 목련이 흐드러지게 폈습니다.
연신 사진을 찍는 상춘객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이 목련이 핀 장소를 접이식 그림엽서나 소형 액자에 그대로 옮겨 놓은 기획 상품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마오위쉬안/CCTV 기자 : "제가 들고 있는 것은 3겹으로 된 접이식 액자인데요, 액자마다 아름다운 모양이 새겨 있죠? 액자를 접어서 합치면 제 뒤에 보이는 만수사의 경관이 나옵니다."]
관광객들은 직접 배경 속 장소를 찾아가 인증사진을 찍으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관광객 : "저는 4면이 연결된 그림엽서를 가지고 사진을 찍어요. 엽서와 풍경을 같이 찍으면 사진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의 목련 기획 상품은 선보인 지 이틀 만에 20만 위안, 한화로 4천만 원어치가 팔렸을 정도로 인기입니다.
KBS 월드 뉴스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