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 등 징역형 집유
입력 2025.04.03 (12:41)
수정 2025.04.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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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9명에게 모두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권 전 회장은 2심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고, 김 여사와 비슷하게 시세조종에 계좌가 동원된 이른바 '전주' 손 모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습니다.
이들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차명계좌를 동원해 통정매매 등 부정한 방식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1년 기소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9명에게 모두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권 전 회장은 2심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고, 김 여사와 비슷하게 시세조종에 계좌가 동원된 이른바 '전주' 손 모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습니다.
이들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차명계좌를 동원해 통정매매 등 부정한 방식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1년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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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 등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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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12:41:23
- 수정2025-04-03 12:46:41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이 제기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9명에게 모두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권 전 회장은 2심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고, 김 여사와 비슷하게 시세조종에 계좌가 동원된 이른바 '전주' 손 모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습니다.
이들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차명계좌를 동원해 통정매매 등 부정한 방식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1년 기소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등 9명에게 모두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권 전 회장은 2심의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이 확정됐고, 김 여사와 비슷하게 시세조종에 계좌가 동원된 이른바 '전주' 손 모씨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습니다.
이들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차명계좌를 동원해 통정매매 등 부정한 방식으로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2021년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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