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선고 앞두고 부산도 비상 체제 돌입
입력 2025.04.03 (19:05)
수정 2025.04.0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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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인 내일,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자정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자정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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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선고 앞두고 부산도 비상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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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3 19:05:18
- 수정2025-04-03 20:22:36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인 내일, 경찰이 가장 높은 단계의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자정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자정부터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부산 6개 외교 시설과 부산지법, 부산시 선관위, 정당 사무실 등에 경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집회·시위가 잦은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과 서면역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전동차 증편과 무정차 통과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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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기자 alley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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