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수장, 8∼10일 일본 방문…“우크라전 대응 등 논의”

입력 2025.04.03 (19:43) 수정 2025.04.03 (19:4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오는 8∼10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오늘(3일) 밝혔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체류 기간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만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둘러싼 대응과 법의 지배에 기초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의 유지·강화를 위한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일본 외무성은 “뤼터 사무총장의 이번 방일을 통해 일본과 나토의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의 방일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나토 수장, 8∼10일 일본 방문…“우크라전 대응 등 논의”
    • 입력 2025-04-03 19:43:46
    • 수정2025-04-03 19:44:31
    국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오는 8∼10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일본 외무성이 오늘(3일) 밝혔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은 체류 기간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 만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둘러싼 대응과 법의 지배에 기초한 자유롭고 열린 국제 질서의 유지·강화를 위한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일본 외무성은 “뤼터 사무총장의 이번 방일을 통해 일본과 나토의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뤼터 사무총장의 방일은 지난해 10월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