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입력 2025.04.04 (07:44)
수정 2025.04.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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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말 준공된 '울산 명촌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수소 버스 3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명촌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에 충전 가능한 차량은 대형 화물차 기준 360대, 승용차는 천440대입니다.
민간에서 건립해 운영을 맡을 이 충전소는 지하 배관에서 수소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수소 버스 3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명촌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에 충전 가능한 차량은 대형 화물차 기준 360대, 승용차는 천440대입니다.
민간에서 건립해 운영을 맡을 이 충전소는 지하 배관에서 수소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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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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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07:44:12
- 수정2025-04-04 09:17:52

지난해 12월 말 준공된 '울산 명촌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수소 버스 3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명촌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에 충전 가능한 차량은 대형 화물차 기준 360대, 승용차는 천440대입니다.
민간에서 건립해 운영을 맡을 이 충전소는 지하 배관에서 수소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수소 버스 3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명촌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에 충전 가능한 차량은 대형 화물차 기준 360대, 승용차는 천440대입니다.
민간에서 건립해 운영을 맡을 이 충전소는 지하 배관에서 수소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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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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