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 반송~천상 도로 개설 추진
입력 2025.04.04 (07:44)
수정 2025.04.04 (09:1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언양 반송에서 범서 천상을 잇는 3.64㎞의 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오는 7월 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천상리 일대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천상리 일대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울주군, 언양 반송~천상 도로 개설 추진
-
- 입력 2025-04-04 07:44:43
- 수정2025-04-04 09:17:52

울산 울주군이 언양 반송에서 범서 천상을 잇는 3.64㎞의 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오는 7월 설계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천상리 일대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천상리 일대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울주군은 내년 상반기까지 노선안을 선정하고, 이후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