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김선민 “윤석열 파면, 정의가 이겨…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
입력 2025.04.04 (12:02)
수정 2025.04.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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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민주주의와 정의가 이겼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4일) 헌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 정권을 멈춰 세웠다”며 “국민 여러분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며 “내란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 있는 자들을 법과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혁신당은 이미 반헌법행위특별조사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며 “성공한 반민특위가 돼야 하고, 내란 특검, 명태균 특검, 김건희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제도적 정비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선 헌법재판소법도 고쳐야 한다”며 “헌정 수호의 최후 보루를 수선해야 하고, 내란 세력의 몸통, 검찰을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국민은 양극단에만 서 있지 않다”며 “다양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거법, 국회법, 정당법 등을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응원봉 시민의 뜻을 오롯이 담겠다”며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물려받은 만큼만 성공하고, 돈 없으면 없이 사는 그런 사회여서는 안 된다”며 “사회 대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탄핵 정국의 혼란과 공백은 극단의 양당 체제, 정치 부재에서 비롯됐다”며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정치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4일) 헌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 정권을 멈춰 세웠다”며 “국민 여러분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며 “내란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 있는 자들을 법과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혁신당은 이미 반헌법행위특별조사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며 “성공한 반민특위가 돼야 하고, 내란 특검, 명태균 특검, 김건희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제도적 정비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선 헌법재판소법도 고쳐야 한다”며 “헌정 수호의 최후 보루를 수선해야 하고, 내란 세력의 몸통, 검찰을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국민은 양극단에만 서 있지 않다”며 “다양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거법, 국회법, 정당법 등을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응원봉 시민의 뜻을 오롯이 담겠다”며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물려받은 만큼만 성공하고, 돈 없으면 없이 사는 그런 사회여서는 안 된다”며 “사회 대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탄핵 정국의 혼란과 공백은 극단의 양당 체제, 정치 부재에서 비롯됐다”며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정치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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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당 김선민 “윤석열 파면, 정의가 이겨…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 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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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5-04-04 12:02:06
- 수정2025-04-04 12:12:54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에 “민주주의와 정의가 이겼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4일) 헌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 정권을 멈춰 세웠다”며 “국민 여러분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며 “내란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 있는 자들을 법과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혁신당은 이미 반헌법행위특별조사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며 “성공한 반민특위가 돼야 하고, 내란 특검, 명태균 특검, 김건희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제도적 정비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선 헌법재판소법도 고쳐야 한다”며 “헌정 수호의 최후 보루를 수선해야 하고, 내란 세력의 몸통, 검찰을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국민은 양극단에만 서 있지 않다”며 “다양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거법, 국회법, 정당법 등을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응원봉 시민의 뜻을 오롯이 담겠다”며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물려받은 만큼만 성공하고, 돈 없으면 없이 사는 그런 사회여서는 안 된다”며 “사회 대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탄핵 정국의 혼란과 공백은 극단의 양당 체제, 정치 부재에서 비롯됐다”며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정치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4일) 헌재 선고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이겼다. 사필귀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침내 저 무도한 윤 정권을 멈춰 세웠다”며 “국민 여러분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멈추지 않고 내란 잔당을 일소하겠다”며 “내란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책임 있는 자들을 법과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혁신당은 이미 반헌법행위특별조사위원회 설치를 제안했다”며 “성공한 반민특위가 돼야 하고, 내란 특검, 명태균 특검, 김건희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후퇴하지 않도록 제도적 정비를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우선 헌법재판소법도 고쳐야 한다”며 “헌정 수호의 최후 보루를 수선해야 하고, 내란 세력의 몸통, 검찰을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권한대행은 “국민은 양극단에만 서 있지 않다”며 “다양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선거법, 국회법, 정당법 등을 고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선민 권한대행은 “응원봉 시민의 뜻을 오롯이 담겠다”며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의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물려받은 만큼만 성공하고, 돈 없으면 없이 사는 그런 사회여서는 안 된다”며 “사회 대개혁의 깃발을 높이 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탄핵 정국의 혼란과 공백은 극단의 양당 체제, 정치 부재에서 비롯됐다”며 “조국혁신당은 통합의 정치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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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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