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X앨런스 유니버스’ 미국서 새 레이블 설립…‘신입 그룹’ 오디션

입력 2025.04.04 (14:16) 수정 2025.04.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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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메리카가 유명 유튜브 채널과 손잡고 신인 팝 그룹 제작에 나섭니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앨런스 유니버스’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 앨런 치킨 차우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새 레이블 ‘하이브 아메리카 x AU’(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는 구독자가 9천만 명에 육박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하이브 아메리카 x AU‘는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레이블로, 앨런 치킨 차우가 총괄 프로듀서 겸 공동 대표를 맡을 예정입니다.

또, 하이브 아메리카의 영화·TV 부문 사장 제임스 신과 CEO(최고경영자) 스쿠터 브라운은 공동 대표로 참여합니다.

이 레이블은 첫 사업으로 국적에 상관없이 18세∼28세 지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는 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는 미국 현지에서 K-팝 시스템을 결합한 트레이닝을 거쳐 신인 그룹에 참가하게 됩니다.

선발된 그룹은 ’앨런스 유니버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앨런 치킨 차우는 “’앨런스 유니버스‘의 열정적인 글로벌 팬덤과 하이브 아메리카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전할 새로운 레이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하이브 아메리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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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4 14:16:19
    • 수정2025-04-04 14: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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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메리카가 유명 유튜브 채널과 손잡고 신인 팝 그룹 제작에 나섭니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앨런스 유니버스’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 앨런 치킨 차우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새 레이블 ‘하이브 아메리카 x AU’(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앨런스 유니버스’(Alan‘s Universe)는 구독자가 9천만 명에 육박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하이브 아메리카 x AU‘는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레이블로, 앨런 치킨 차우가 총괄 프로듀서 겸 공동 대표를 맡을 예정입니다.

또, 하이브 아메리카의 영화·TV 부문 사장 제임스 신과 CEO(최고경영자) 스쿠터 브라운은 공동 대표로 참여합니다.

이 레이블은 첫 사업으로 국적에 상관없이 18세∼28세 지원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는 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는 미국 현지에서 K-팝 시스템을 결합한 트레이닝을 거쳐 신인 그룹에 참가하게 됩니다.

선발된 그룹은 ’앨런스 유니버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앨런 치킨 차우는 “’앨런스 유니버스‘의 열정적인 글로벌 팬덤과 하이브 아메리카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전할 새로운 레이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하이브 아메리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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