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부모들 “‘균열 의혹’ 거짓…회사가 가정사 언플”

입력 2025.04.05 (11:32) 수정 2025.04.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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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부모들이 일부 언론이 보도한 '부모들 분열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부모 일동은 어젯밤(4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가 보도한 '부모들 사이 분열'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모들은 멤버 5명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지지하고 있으며, 애초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도 이후 해당 인물로 지목된 멤버 해린을 둘러싼 가정사와 친권 조정 역시 사실과 전혀 다르며, 이로인해 해린 가족 모두가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다른 멤버가 친권 조정을 진행한 사실이 있지만,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니의 뜻이 확고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이어, 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며,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 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거나, 가정사에 대한 추측은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할 회사가 멤버 가정사를 악용해 언론플레이하고 있다고 부모들은 일갈했습니다.

부모들은 그러면서 다섯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고,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뉴진스 멤버 중 일부 부모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 분쟁에 반대 의견을 낸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성년자 멤버 중 한 사람의 부모 사이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 대한 이견으로 가정법원에서 재판까지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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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5-04-05 11:32:25
    • 수정2025-04-05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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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부모들이 일부 언론이 보도한 '부모들 분열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부모 일동은 어젯밤(4일) 입장문을 내고, 일부 매체가 보도한 '부모들 사이 분열'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부모들은 멤버 5명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지지하고 있으며, 애초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보도 이후 해당 인물로 지목된 멤버 해린을 둘러싼 가정사와 친권 조정 역시 사실과 전혀 다르며, 이로인해 해린 가족 모두가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다른 멤버가 친권 조정을 진행한 사실이 있지만,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니의 뜻이 확고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이어, 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며,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 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거나, 가정사에 대한 추측은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할 회사가 멤버 가정사를 악용해 언론플레이하고 있다고 부모들은 일갈했습니다.

부모들은 그러면서 다섯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고,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뉴진스 멤버 중 일부 부모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소송 분쟁에 반대 의견을 낸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미성년자 멤버 중 한 사람의 부모 사이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에 대한 이견으로 가정법원에서 재판까지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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