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수도권 30개 교회서 63명 확진”

입력 2020.06.04 (09:39) 수정 2020.06.0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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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까지 수도권 30개 교회서 6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오전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최근 수도권에서 소규모 전파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괄조정관은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추가 확진자 관련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수도권 병상을 공동 활용하기 위한 모의훈련 계획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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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대본 “수도권 30개 교회서 63명 확진”
    • 입력 2020-06-04 09:39:20
    • 수정2020-06-04 1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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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까지 수도권 30개 교회서 6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오늘 오전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최근 수도권에서 소규모 전파 사례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총괄조정관은 이와 관련해 수도권의 추가 확진자 관련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수도권 병상을 공동 활용하기 위한 모의훈련 계획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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