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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명예의 전당 ‘트리플 크라운’
입력 2007.12.03 (22:2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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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명예의 전당 ‘트리플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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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KLPGA 명예의 전당에 구옥희에 이어 두 번째 회원이 돼,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와 세계골프 이어 명예의 전당 세 곳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즌 9승을 기록한 신지애는 대상과 상금왕과 다승왕, 신인왕 등 5관왕이 됐습니다.

조정원 WTF 총재, IOC위원 도전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 올림픽 정식종목을 지켜내고, 스포츠 외교력 강화를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 태권도인의 밤에서는 김인석 원로 등 3명이 진인장을 공동 수상했고, 지도자와 선수들에게는 자랑스런 태권인상과 특별상 등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조광래 프로축구 경남 새 사령탑

프로축구 경남이 박항서 전 감독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팀의 새 사령탑으로 조광래 전 안양감독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호, 조한승 꺾고 KBS 바둑왕전 우승

KBS 바둑왕전에서 이창호 9단이 조한승 9단을 상대로 종합전적 2승 1패로 역전 우승하며, 시즌 3관왕에 올랐습니다.
  • 박세리, 명예의 전당 ‘트리플 크라운’
    • 입력 2007.12.03 (22:29)
    뉴스 9
박세리, 명예의 전당 ‘트리플 크라운’
박세리가 KLPGA 명예의 전당에 구옥희에 이어 두 번째 회원이 돼,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와 세계골프 이어 명예의 전당 세 곳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시즌 9승을 기록한 신지애는 대상과 상금왕과 다승왕, 신인왕 등 5관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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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 태권도인의 밤에서는 김인석 원로 등 3명이 진인장을 공동 수상했고, 지도자와 선수들에게는 자랑스런 태권인상과 특별상 등이 각각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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