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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기내 꼴불견 ‘천태만상’…1위는 앞좌석 차기
입력 2015.11.12 (21:28) 수정 2015.11.12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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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터치] 기내 꼴불견 ‘천태만상’…1위는 앞좌석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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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객기를 타다 보면 기본 예절을 어기는 승객들 때문에 불쾌했던 적 있으실 겁니다.

최근 한 온라인 여행사가 기내에서 가장 짜증나게 하는 게 뭔지 승객들에게 물어봤더니, 1위는 앞좌석을 발로 차는 행위를 꼽았습니다.

떠들고 장난치는 아이들을 가만 두는 부모(59%)가 뒤를 이었고요.

악취를 감추려고 향수를 과하게 뿌린 경우, 볼륨을 크게 키워 음악을 듣는 행위가 함께 3위를 차지했습니다.(50%)

술을 계속 마셔대는 경우도 꼴불견 4위에 꼽혔고(45%) 옆 사람에게 귀찮을 정도로 말을 거는 승객이 5위에 올랐습니다.(43%)

몇 시간 동안 함께 보내야 하는 공간인 만큼 기내 예절을 지키는 것, 서로에 대한 배려겠죠?

지금까지 뉴스터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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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1.12 (21:28)
    • 수정 2015.11.12 (21:42)
    뉴스 9
[뉴스터치] 기내 꼴불견 ‘천태만상’…1위는 앞좌석 차기
<앵커 멘트>

여객기를 타다 보면 기본 예절을 어기는 승객들 때문에 불쾌했던 적 있으실 겁니다.

최근 한 온라인 여행사가 기내에서 가장 짜증나게 하는 게 뭔지 승객들에게 물어봤더니, 1위는 앞좌석을 발로 차는 행위를 꼽았습니다.

떠들고 장난치는 아이들을 가만 두는 부모(59%)가 뒤를 이었고요.

악취를 감추려고 향수를 과하게 뿌린 경우, 볼륨을 크게 키워 음악을 듣는 행위가 함께 3위를 차지했습니다.(50%)

술을 계속 마셔대는 경우도 꼴불견 4위에 꼽혔고(45%) 옆 사람에게 귀찮을 정도로 말을 거는 승객이 5위에 올랐습니다.(43%)

몇 시간 동안 함께 보내야 하는 공간인 만큼 기내 예절을 지키는 것, 서로에 대한 배려겠죠?

지금까지 뉴스터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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