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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백지영…실력파 가수들 귀환
입력 2016.02.29 (06:57) 수정 2016.02.29 (08:4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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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백지영…실력파 가수들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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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봄을 앞두고 음반 시장 경쟁이 치열한데요, 실력을 갖춘 여성 가수들의 귀환이 눈에 띕니다.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하는 실력파 여가수들의 노래, 함께 만나보시죠.

김빛이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애절한 음색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 윤미래가 돌아왔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삽입곡 '올웨이즈'는 20인조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피아노가 어우러진 곡으로,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어 발표된 신곡 '비코즈 오브 유' 역시,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입니다.

강렬한 이미지의 보컬 백지영과 랩퍼 치타는 색다른 매력을 담은 곡을 발표합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두 가수는 기존 이미지와는 달리 부드러운 발라드와 랩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수 임정희는 세계적인 작곡가와 작업한 신곡으로 돌아옵니다.

새 싱글 앨범에는 휘트니 휴스턴, 마돈나 등 해외 유명 가수들의 곡을 만든 미국 작곡가 '소울쇼크'의 곡이 담겨 있고, 임정희도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리톤 정경과 테너 장일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 남성 성악가 60명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성악가들은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비롯해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제주 민요를 함께 부를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 윤미래·백지영…실력파 가수들 귀환
    • 입력 2016.02.29 (06:57)
    • 수정 2016.02.29 (08:48)
    뉴스광장 1부
윤미래·백지영…실력파 가수들 귀환
<앵커 멘트>

봄을 앞두고 음반 시장 경쟁이 치열한데요, 실력을 갖춘 여성 가수들의 귀환이 눈에 띕니다.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하는 실력파 여가수들의 노래, 함께 만나보시죠.

김빛이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애절한 음색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 윤미래가 돌아왔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삽입곡 '올웨이즈'는 20인조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피아노가 어우러진 곡으로,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어 발표된 신곡 '비코즈 오브 유' 역시,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입니다.

강렬한 이미지의 보컬 백지영과 랩퍼 치타는 색다른 매력을 담은 곡을 발표합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두 가수는 기존 이미지와는 달리 부드러운 발라드와 랩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수 임정희는 세계적인 작곡가와 작업한 신곡으로 돌아옵니다.

새 싱글 앨범에는 휘트니 휴스턴, 마돈나 등 해외 유명 가수들의 곡을 만든 미국 작곡가 '소울쇼크'의 곡이 담겨 있고, 임정희도 직접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리톤 정경과 테너 장일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 남성 성악가 60명이 한 무대에 오릅니다.

성악가들은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비롯해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뜻을 담아 제주 민요를 함께 부를 예정입니다.

KBS 뉴스 김빛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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