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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쌀쌀…중부·남해 곳곳 눈·비
입력 2016.03.12 (21:21) 수정 2016.03.12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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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쌀쌀…중부·남해 곳곳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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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벌써 3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는데 꽃샘추위가 쉽게 물러가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12일)도 꽤 쌀쌀했습니다.

네, 내일(13일)은 여기에 비나 눈이 더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 세종대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밤이 돼서 지금은 더 쌀쌀하겠네요.

<리포트>

오늘(12일) 낮에도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의 경우 낮기온이 6.4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3도나 낮았는데요

밤이 깊어지면서 더 쌀쌀해져 현재 기온 3.8도, 체감온도는 0.3도로 춥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세종대로 사거리입니다.

늦은 시간이고, 주말이어서 평소보다 인적이 드문데요.

3월 중순인데도 봄 꽃을 시샘하는 추위 때문에 시민들의 옷차림은 아직도 겨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내일(13일) 아침은 나흘 만에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긴 하겠지만, 낮 동안 곳곳에 비나 눈 예보가 있어서 쌀쌀하겠습니다.

비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중북부에서 그리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오후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13일) 비나 눈이 내리지만,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내륙 곳곳에 내려져 있는 건조 주의보가 쉽사리 해제되지는 않겠는데요.

내일(13일) 이후에도 당분간 비 예보가 없어서 봄철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내일도 쌀쌀…중부·남해 곳곳 눈·비
    • 입력 2016.03.12 (21:21)
    • 수정 2016.03.12 (21:38)
    뉴스 9
내일도 쌀쌀…중부·남해 곳곳 눈·비
<앵커 멘트>

벌써 3월 중순을 향해 가고 있는데 꽃샘추위가 쉽게 물러가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12일)도 꽤 쌀쌀했습니다.

네, 내일(13일)은 여기에 비나 눈이 더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 세종대로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오수진 기상캐스터! 밤이 돼서 지금은 더 쌀쌀하겠네요.

<리포트>

오늘(12일) 낮에도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의 경우 낮기온이 6.4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3도나 낮았는데요

밤이 깊어지면서 더 쌀쌀해져 현재 기온 3.8도, 체감온도는 0.3도로 춥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곳은 세종대로 사거리입니다.

늦은 시간이고, 주말이어서 평소보다 인적이 드문데요.

3월 중순인데도 봄 꽃을 시샘하는 추위 때문에 시민들의 옷차림은 아직도 겨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내일(13일) 아침은 나흘 만에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긴 하겠지만, 낮 동안 곳곳에 비나 눈 예보가 있어서 쌀쌀하겠습니다.

비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중북부에서 그리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도 오후에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13일) 비나 눈이 내리지만,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내륙 곳곳에 내려져 있는 건조 주의보가 쉽사리 해제되지는 않겠는데요.

내일(13일) 이후에도 당분간 비 예보가 없어서 봄철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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