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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7.02.07 (21:00) 수정 2017.02.07 (21:0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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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형성률 5%…‘물백신’ 논란

올해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의 한우농장 소들도 백신의 항체 형성률이 5%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농가의 부실 접종 가능성을 지목하고 있지만, 이른바 '물백신' 논란도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헌재, 증인 8명 채택…다음 달 결정 전망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측이 신청한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하면서, 이르면 다음 달 둘째 주쯤 탄핵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안종범 전 수석의 수첩에선 "과거 정권의 부패로 좌파들이 먹고 살았다"는 박 대통령의 발언 메모도 나왔습니다.

손학규·국민의당 통합…‘제3지대’ 물꼬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하면서, 중도 개혁을 내세운 제3지대 구축도 물꼬가 트였습니다. 여야 대선주자들은 정책과 이슈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침수된 채 운항”…내일부터 전면 중단

스크루가 손상된 유람선을 다섯 달간 운행했던 이랜드 크루즈사가, 기관실에 물이 찰 정도로 손상된 배도 운행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랜드크루즈 측은 내일(8일)부터 모든 한강 유람선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분실 신고했지만”…타인이 카드 재발급

체크카드를 분실해 사용 정지시켰지만, 은행에선 신분증을 주운 사람에게 재발급은 물론 계좌번호까지 알려줬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에 소홀한 금융기관들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7-02-07 20:09:32
    • 수정2017-02-07 21:05:10
    뉴스 9
항체 형성률 5%…‘물백신’ 논란

올해 두 번째 구제역이 발생한 전북의 한우농장 소들도 백신의 항체 형성률이 5%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는 농가의 부실 접종 가능성을 지목하고 있지만, 이른바 '물백신' 논란도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헌재, 증인 8명 채택…다음 달 결정 전망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측이 신청한 증인 가운데 8명을 채택하면서, 이르면 다음 달 둘째 주쯤 탄핵 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안종범 전 수석의 수첩에선 "과거 정권의 부패로 좌파들이 먹고 살았다"는 박 대통령의 발언 메모도 나왔습니다.

손학규·국민의당 통합…‘제3지대’ 물꼬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하면서, 중도 개혁을 내세운 제3지대 구축도 물꼬가 트였습니다. 여야 대선주자들은 정책과 이슈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침수된 채 운항”…내일부터 전면 중단

스크루가 손상된 유람선을 다섯 달간 운행했던 이랜드 크루즈사가, 기관실에 물이 찰 정도로 손상된 배도 운행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랜드크루즈 측은 내일(8일)부터 모든 한강 유람선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분실 신고했지만”…타인이 카드 재발급

체크카드를 분실해 사용 정지시켰지만, 은행에선 신분증을 주운 사람에게 재발급은 물론 계좌번호까지 알려줬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에 소홀한 금융기관들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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