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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복면 괴한, 호텔서 성폭행 시도…‘격퇴’
입력 2017.03.06 (23:23) 수정 2017.03.06 (23:4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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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입니다.

한밤중에 호텔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하는 괴한을 여직원이 범행 직전, 기지를 발휘해 물리쳤습니다.

늦은 밤, 호텔에 복면을 쓰고 침입한 남성.

프런트 데스크와 로비 등1층을 샅샅이 뒤집니다.

사무실에 여직원이 혼자 있다는 걸 확인한 뒤 숨어서 범행 기회를 노리고….

여직원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순간, 기습해 성폭행하려 하는데요.

어찌 된 일인지 복면이 벗겨진 채로 줄행랑을 칩니다.

<녹취> 팀 더닝(경찰관) : "범행 직전, 여직원이 달려들어 복면을 벗겼습니다."

얼굴이 노출되자 당황한 범인은 잠시 뒤 돌아와 복면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범행 장면과 얼굴이 감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고, 결국 주변에서 체포됐습니다.

잡고 보니 호텔과 학교 등을 돌며 추행을 벌여온 성폭력 전과자였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복면 괴한, 호텔서 성폭행 시도…‘격퇴’
    • 입력 2017-03-06 23:25:15
    • 수정2017-03-06 23:49:44
    뉴스라인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한밤중에 호텔에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하는 괴한을 여직원이 범행 직전, 기지를 발휘해 물리쳤습니다.

늦은 밤, 호텔에 복면을 쓰고 침입한 남성.

프런트 데스크와 로비 등1층을 샅샅이 뒤집니다.

사무실에 여직원이 혼자 있다는 걸 확인한 뒤 숨어서 범행 기회를 노리고….

여직원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순간, 기습해 성폭행하려 하는데요.

어찌 된 일인지 복면이 벗겨진 채로 줄행랑을 칩니다.

<녹취> 팀 더닝(경찰관) : "범행 직전, 여직원이 달려들어 복면을 벗겼습니다."

얼굴이 노출되자 당황한 범인은 잠시 뒤 돌아와 복면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하지만 모든 범행 장면과 얼굴이 감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고, 결국 주변에서 체포됐습니다.

잡고 보니 호텔과 학교 등을 돌며 추행을 벌여온 성폭력 전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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